"과학문화교육"

2007-06-25 (Vol 4, N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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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6.25에 과학과 과학교육을 생각하며

8.15와 6.25가 역사 책에 나오는 이야기 같이만 느끼는 젊은이가 많겠지만, 직접 체험한 사람에게는 매년 다가오는 기념일에 감회가 다릅니다.

분단과 통일,
전쟁과 평화,
삶과 죽음,

그리고

과학과 과학교육.....

공산 국가에서 과학기술을 무섭게 발전 시키고, 과학 지도 시간이 많다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습니까?

과학의 발전에 전쟁이 깊이 관게 되어 있다는 것은, 맹목적인 과학교육이 무엇을 뜻하는 것이겠습니까?

"모든 사람의 삶을 위한 과학교육"을 부르짖지만, 모든 사람이 죽는다는 것에 대한 과학교육은 ?

누구에게 무엇을 위한 과학교육입니까?

박승재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