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8-07-25 (Vol 5, No 7)

로그인 | 웹진 | 한마당

먼젓글  |  다음글  |  차례

학교 과학문화교육의 향상

[건국60주년기념] "이원철 박사 발자취 찾아서“ 과학문화탐방 수업 실시

이원철 박사는 1926년에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의 천문학 이학박사로 한국의 천문기상학을 개척한 선구자이다.

천문학 연구를 통해 식민지배를 받고 있던 우리 민족에게 자부심을 안겨주었고, 연희전문 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천문학 교육에 힘썼다.

해방이후 중앙관상대 초대대장으로 16년 동안 재직하면서 기상인력을 키우고 관련된 법과 제도를 정비하여 기상업무의 정착에 많은 기여를 했다.

'이원철 박사 발자취 찾아서' 의 특별 수업은 다음고 같이 시행되었다.

대상: 경기도 평촌에 있는 중학교 학생 35명
인솔: 김기숙 교사
참가: 박승재 소장, 김형석 박사
교재: ‘이원철 박사 발자취’ 교재 62페이지
활동지: 4 페이지(첨부 참조)

탐방 일정
08:30 학교에 학생모임
09:00 버스로 대안중학교 출발
10:00 보라매공원 근처 ‘기상청’ 및 서대문 근처 ‘서울기상관측소’ 방문
12:30 점심(연세대학교 구내식당 예정) 및 자유 시간
14:00 연세대학교 견학(이원철박사 흉상, 천문관측소, 천문학과 등 포함) 김석환 교수님 대학원생 윤호석씨 안내
15:30 나일성 명예교수님 말씀
16:00 연세대학교 출발
17:00 대안중학교 도착 및 해산

(학생 활동지는 첨부에 있습니다. 편집 일꾼)

첨부
이원철학생활동지080715[1].hwp

김기숙
대안중학교 과학교사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