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9-06-25 (Vol 6, N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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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교육의 장학과 지원

초·중등에서의 녹색 커리큘럼 등 개발

2009.05.27
교과부, '신성장동력 인력양성' 4대 중점과제 마련
 
 ①고등교육에서 특화된 핵심전문인력 양성
  ※ 광역경제권 선도대학 인재양성사업 등 7개 사업
 ② 해외 교류 확대 및 공동연구를 통한 역량제고
  ※ 녹색기술분야 글로벌 연구실 사업 등 5개 사업
 ③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신성장동력분야 직업(재)교육 실시
  ※ 산업현장 해외연수 및 인턴쉽 확대 등 4개 사업
 ④ 초·중등에서의 녹색 커리큘럼 등 개발
 ※ 녹색성장 연구학교 지정 및 교원연수 강화 등 3개 사업

교육과학기술부는 관계부처 17개 신성장동력의 추진에 필요한 인재양성 종합대책으로 교과부의 19개 사업이 담긴 정부차원의「신성장동력 인력양성계획」을 수립(5.26)하였습니다.

본 인력양성 대책은 관련 부처별 인력양성 현황분석과 17개 동력별 ‘민·관 합동 TF' 전문가 등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10년간(’09~’18년)에 걸쳐 성장동력화 시기에 따른 차별화된 지원 전략을 제시한 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본 계획에 담긴 교과부의 4대 중점추진과제(19개사업)는 범부처 인력양성사업의 기반체제로서 중장기적으로 창의적 신성장동력 인력양성의 토대가 되도록 마련되었으며, 과제별로 주요 내용 및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출연(연) 간 공동연구 및 인력?장비의 공동활용 등 유기적 연계에 기반한 신성장동력 분야에 특화한 전문대학원을 현재의 1개수준에서 ’13년까지 7개 이상으로 확대 하고,
특성화?전문화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연구소를 중점연구소로 선정함으로써 신성장동력분야 인력 양성에 집중하도록 사업체제를 개편하는 등 7개사업을 통해 ‘고등교육에서 특화된 핵심전문인력 양성’

○ 녹색기술분야에서 해외 우수 연구주체와의 심화단계 공동 ‘글로벌 연구실(GRL)'를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핵심 기초?원천기술이 확보되도록 녹색기술분야를 금년에 3개 신규하고
‘13년까지 29개까지 대폭 확대하는 등 ’해외 교류 확대 및 공동연구를 통한 역량제고‘

○ 신성장동력분야 학사급 전문기술인력을 매년 50~100명규모로 해외 산업현장 인턴파견을 지원하고, 연구개발인력교육원을 활용하여 매년 100~200명 규모의 신성장동력 리더 양성을 추진하는 등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신성장동력분야 직업(재)교육 실시’

○ 녹색기술 개발 필요성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제고를 위한 교수?학습 과정안 및 방법 등 개발 보급을 위해 ’13년까지 녹색성장 연구학교 47개교를 지정?운영하고, 매년 10,000명의 녹생성장 관련 교원연수를 실시하는 등 ‘초·중등에서의 녹색 커리큘럼 등 개발’

(*교과부 신성장동력 인력양성계획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4대 중점추진과제" 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질 좋은 일자리 창출도 수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문의 : 교육과학기술부 융합기술팀 (2100-6842)
첨부 : 교과부 신성장동력 인력양성계획 참고자료

첨부
교과부_신성장동력_인력양성계획[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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