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13-02-15 (Vol 10, N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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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과학문화교육의 향상

5학년 ‘물체의 속력’, '용해와 용액' 단원 지도와 교재 연구

5학년 ‘물체의 속력’ 단원 지도와 교재 연구

Ⅰ. 머리말

물체의 속력 단원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물체의 운동을 통해, 물체의 속력개념을 도입한다. 시각장애 학생들의 경우 물체의 운동을 시각을 통해 관찰하는 활동은 할 수 없지만 소리를 통하여 물체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고 자신의 움직임에 대하여 섬세하게 인지하여야 하므로 속력개념 자체를 학습하는데 필요한 경험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시각적인 경험이 부족하여 학습에 어려워 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하지만 본 단원에서는 이러한 속력 개념을 수치화하여 계산하거나 그래프 그리기 활동 등을 통하여 속력 개념을 익혀 이후 중·고등학교 역학 개념학습의 기초를 다져야 한다. 그러나 시각장애 학생들의 경우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시각적인 경험이 부족하여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특히 중력에 의하여 소리 없이 움직이는 물체의 운동(자유낙하운동, 진자운동)을 어려워한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물체의 움직임에 대한 평소의 경험을 속력 계산과 정교화 하기 위한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활동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하 첨부참조)

Ⅱ. 이론적 배경

Ⅲ. 단원지도를 위한 과학탐구상자

Ⅳ. 적용

토론/연구과제

1.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그래프 학습을 위한 현재의 방법들과 개선 방안.
2. 시각 장애학생들의 도플러효과와 속력 변화에 대한 혼동 현실.

김형석(서울구암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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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용해와 용액’ 단원 지도와 교재 연구


I. 머리말

용해란 녹는 물질인 용질이 녹이는 물질인 용액 사이로 고르게 퍼져나가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정안 학생들에게도 이해시키기에 까다로운 개념 중 하나이다. 그 이유는 용해의 결과로 용질이 되는 물질이 용액 속에 고르게 퍼지면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즉, 용해 뒤의 현상에 대해서는 시각적으로 관찰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면에서 보면, 용해라는 현상에 대한 이해 여부는 시각적인 관찰 가능 여부와 관련이 적을 수도 있다. 이 강좌에서는 용해라는 개념을 현상적으로 다루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의 ‘용해와 용액’ 단원 학습 지도를 위해 과학탐구를 촉진하기 위한 수업 전략을 활용하는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하 첨부참조)

II. 이론적 배경
III. 단원지도를 위한 과학탐구상자
IV. 적용

토론/연구과제

1. 가루 물질이 완전히 용해된 이후에는 사라지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는 가루 물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시각장애를 가진 학생에게나 정안 학생에게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2. 용해 이후에는 시각장애 학생이나 정안 학생 모두 현상을 관찰할 수 없다. 용해 현상에 대한 이해 측면에서 시각장애 학생과 정안 학생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차정호.김학범(대구대학교 과학교육학부)

첨부
5학년_‘물체의_속력’_단원_지도와_교재_연구.hwp
5학년_‘용해와_용액’_단원_지도와_교재_연구.hwp

김형석, 차정호.김학범
서울구암중학교, 대구대학교 과학교육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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