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13-07-15 (Vol 10, N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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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교육의 장학과 지원

국력 배양과 국민의 과학화 운동

존경하는 전국의 교육자 여러분, 긔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대통령 각하께서 제창하신 "전국민의 과학화"를 위한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과학입국을 위한 우리으 결의를 다짐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뜻 깊은 전국 교육자대회에 본인이 참석하여 말씀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유신헌정의 첫해를 맞이하여 대통령 각하께서 왜 "전국민으 과학화운동"을 제창하셨고 "70년대 기술혁신을 지향한 범국민적인 노력"을 거듭 강조하고 계신가를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우리의 자세와 방향을 다같이 진지하게 논의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지하시다시피 오늘날은 과학기술의 시대입니다. 과학기술은 곧 국력이요,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것입니다.

대통령 각하께서도 "앞으로 이 지상에서 세계를 지배하는 민족은 땅덩어리가 큰 민족도 아니요, 인구가 많은 민족이 아니라 과학기술이 남보다 빨리 발전하고 앞선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민족이 될 것이라"고 누차 말씀하시고, "우리가 땅이 적다, 지하자원이 없다고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 다른 민족보다 앞설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미국, 독일, 일본 그리고 영국 등 선진제국이 오늘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남보다 훌륭한 자연환경이나 여건을 갖추어서가 아니라, 남보다 먼저 과학기술을 발전시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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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첨부에 있습니다)

첨부
p20-25.pdf

최형섭
과학기술처 장관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