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14-02-28 (Vol 11, 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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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교육의 연구와 저술

융합의 눈으로 보는 석굴암의 세계

[주제 개관]

우리 주위에는 참 많은 문화재들이 있다. 문화재 속에는 그 시대의 학문, 종교, 생활이 다 담겨져 있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문화재 속에서 그 시대의 생활상을 찾고, 역사를 찾고, 과학을 찾아 보는데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였고, 그래서 이 땀의 실적이 쌓여져 있다. 이제 더 이상 우리 문화재는 그냥 문화재가 아니라 과학성이 뛰어난 문화재라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제는 문화재를 융합으로 만나고 싶었다. 과학의 바탕이라고 말하는 수학을 찾아 문화재에 숨겨진 조상의 수학을 아이들과 함께 탐구하면서 민족적 자긍심을 가진 미래의 주인공에게 조상들의 수학적 창의성을 만끽하도록 하였다.

석굴암은 인공 석굴이다. 다른 석굴 사원과는 달리 돌 하나하나를 다듬어 블록을 쌓듯이 만들어낸 그 건축 방식부터 특이한 석굴암은 구조난 내부 건축물들의 배치 등에서 우리 조상들의 치밀했던 수학을 보여주고 있다. 치밀한 수리력을 예술로 승화시킨 석굴암에서 우리 조상 지혜를 벤치마킹하여 옛 것에서 새로움을 찾는 지적 즐거움과 새로 조명하는 창의를 발산하고 싶었다.

(보고서 전체가 첨부에 있습니다. 이것은 저자의 호의로 여기에 싣습니다. 편집 일꾼)

첨부
융합의 눈으로 보는 석굴암의 세계_01.pdf
융합의 눈으로 보는 석굴암의 세계_02.pdf

최주희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