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14-07-10 (Vol 11, No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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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교육의 연구와 저술

NSE 2. Traveling the Pacific(1989)

추천된 명품 전시 2. 태평양 여행

개요
시카고 필드박물관Chicago Field Museum)에 1989년 11월 전시
3년간 대략 400만 달러 들여 1115m2 규모로 개발.
공예품, 입체모형, 멀티미디어 및 상호작용 전시물들과 더불어 태평양의 지질학과 자연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상설 전시.

전문가의 언급:
"이야기가 무척 논리적이고 직관적이고 단계적인 방식으로 펼쳐집니다. 맨 처음에 섬들이 있으면 그 다음에 식물과 동물들이 찾아와서 생태계를 구축해요. 그러고 나면 사람들이 그곳을 찾아와서 문화를 만들지요."
-미네소타 과학관 유진 딜렌버그

"전시물 표제와 해설이 관람객이 관심 있어 하는 경로를 고를 수 있도록 아주 모범적으로 씌어 있어요. 굵은 글씨를 보면 각 전시물의 핵심 콘텐츠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며 그 나머지를 읽어보면 되죠. 핵심은 굵은 글씨 부분이 그냥 제목이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해주는 문장이라는 점입니다."
-보스턴 과학관 래리 벨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책에 있습니다.
ARE WE THERE YET?
- Conversations about Best Practices in Science Exhibition Development -
Edited by Kathleen McLean and Catherine McEver
2004 by Exploratorium

과학전시 브레인스토밍
- 과학 전시 개발 최고의 실천에 과한 논의들 -
캐슬린 맥린과 개저린 매캐버 공동편집, 김지선 역
2012 국립중앙과학관

첨부
(전시)태평양여행하기.jpg

편집 일꾼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