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7-03-25 (Vol 4, 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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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 정책개발과 행재정 및 장학

과학관 육성을 위한 실태조사 및 수익모델 개발

결어

과학문화 창달의 거점으로서 학교와 연구소에 버금가는 과학관 위상 확립
- 과학연구소와 같은 과학관연구소의 연구개발 바탕의 종합과학관이 건설
운영되어야 하며 대학원 과정을 중심으로 고급 인력이 배출되어야 함
- 초중고대학의 과학 교육과 상보적인 역할을 하는 동시에 모든 국민의 과학소양
담당기관의 역할을 해야 함
- 국가의 정책 결정과 지원, 지방정부의 적극적 주동, 민간 기업과 모든 국민의
적극 참여가 중요
- 국/공사립의 종합과학관, 교육/테마/대학전문과학관 간 협력체제 강화와 확산
활동 등으로 장래에는 “온 누리 과학교육장화”로 과학문화 창달에 기여하도록
해야 함

현재 건설중인 국립중앙과학관 1개, 기존의 종합과학관 2개, 16개 시도교육청 교육과학관 17개, 테마과학관 67개 대학과학관 9개 우선 육성하고
- 중장기적으로 종합과학관 22개, 전문과학관 220개 건설 지원
- 대규모의 국립 종합과학관은 소수 건설 운영하고,
- 지역에 적합한 기존의 전문과학관 지원 육성 포함하여 전문과학관을 242개의 기초자치단체 당 1개 즉 약 20만 명 당 1개 설립 지원
- 종합과학관은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을 바탕으로 여러 역동적 사업을 하며, 특히 전문과학관은 마케팅 개념을 적극 도입하여 경영하도록 정책을 세우고 지원

과학관 ‘수익’ 개념을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과 같이 공공성, 근원성, 장기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지원을 강화
- 그럼에도 각 과학관은 타당하고 신뢰있는 연구개발과 고급의 서비스로 보다 많은사람에게 매력 있고 유용하며 즐거운 여가 선용 장소이자 교육적인 배움터이어야 함.
- 학교의 수학, 과학, 기술 등의 교육과 밀접할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할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의 장으로, 또 모든 사람의 생활과 여러 직업에 관계되는 과학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장으로 꾸며 ‘수익’을 최대로 올려야 할 것임

첨부
2005년도 과학관 연구.hwp

박승재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