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5-10-25 (Vol 2, No 10)

로그인 | 웹진 | 한마당

먼젓글  |  다음글  |  차례

특수과학교육

영재와 특수교육과의 관계는?

(다음은 "특수과학교육" 강좌에서 ppt로 발표한 것임)

- 대학에서는 특수교육과에서 영재교육전공을 두는 경우가 많음.
- 영재는 특수아의 한 분야로 봄.
- 자폐아의 10% 정도가 평균 이상의 재능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됨.
- 이들 중 천재성을 보이는 사례가 빈번함.
- ‘딥스’, ‘한아이’의 주인공은 자폐아임
* SAVANT SYNDROME (천재성을 지닌 자폐아를 지칭하는 말로 2005년 9월 17일 KBS제1TV “KBS스페설”에 한국계 음악천재로 “코디 태현 리” 등이 소개됨)

영재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 양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3학년 이하의 영재아들에게는 영재 교육 기회가 부족.
- 특히 유아로서 탁월한 영재성을 보이는 아동에 대한 교육 제공에 대한 지원이 전무함.
- 국내의 경우 영재로 판별된 어린 아동의 50% 이상이 수학과 과학에 관심과 재능을 나타냄.
- 영재 교육 기관에서 영재 교육을 받고 있는 영재들의 82%가 수학과 과학 영역의 교육을 받고 있고 고학년이 될수록 과학 영역의 비율이 증가.
- 언제 출현할 지 모르는 과학 영재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일관적인 제도상의 배려가 절실.

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

- 영재교육대상자들은 어느 시기에나 나타날 수 있으나, 현 영재교육제도에서는 초등 4학년 이상, 수학/과학에 치우쳐 있고, 그나마도 한시적인 교육성과에 급급한 실정
- 그토록 세상을 떠들썩하게 소개되었던 천재/신동들은 과연 영재인가? 그렇다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들이 실패했다면 그 원인은 무엇인가? 이들이 성공했다면 그 성공요인은 무엇인가?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특수교육과 영재교육.ppt

김명환
김연구소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