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5-11-25 (Vol 2, No 11)

로그인 | 웹진 | 한마당

먼젓글  |  다음글  |  차례

국제적 과학교육학술논문 요약과 외국 과학교육 및 국제화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Edcuation, 26(9), 2004

과학교육을 위한 연구법으로서 개념도의 유용성을 향상시키기

Els Van Zele, Josephina Lenaerts, Willem Wieme

큰 멀티미디어 요소를 갖는 복합적 학습환경에서 학생들의 이해를 평가하기 위한 과학 연구법을 위한 탐색은 학생들의 지식 구조에 대한 표현으로써 개념도의 사용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173명의 학생들이 원자에 대한 이해 정도를 개념도로 나타내었다. 데이터에 대한 질적인 분석은 문헌에서 보이는 가장 두드러진 성적을 매기는 기술에 비교하여 더욱 더 유익하고 완전한 학생들의 이해에 대한 그림을 보여주었다. 상세한 분석방법이 몇 학생들의 개념도로 제시되고, 전체 학생들의 종합적인 결과들이 토의되었다. 일반적이고 통찰력이 탁월한 개념도 사이의 가장 인상적인 차이는 단지 원자의 요소(양성자, 전자 등)와 그의 특징을 묘사하는 클러스터를 넘어서 원자의 모델을 표현하는 부가적인 클러스터의 포함이다.
------------------------------------------------
단순한 전기회로에 대한 교수단위에서 유추기반학습의 과정을 분석하는 사례연구

Roland Paatz, James Ryder, Hannelore Schwedes, Philip Scott


이 사례연구의 목적은 16살 학생들이 유추기반 교수과정에 따라서 단순한 전기 회로에 대하여 배울 때 나타나는 학습과정을 분석하는 것이다. 유추적 사고 과정은 Gentner의 구조 지도 이론에 따라서 4가지의 단계(기초적인 범위를 활성화하기, 지역적인 것들을 요구하기, 광범위한 것으로 연결하기, 후보 추론을 이끌어내기)로 모델화되었다. 우리는 Gentner의 이론이 이런 특정한 교수학습 맥락의 세세한 것을 설명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사례연구는 독일의 10학년 고등학교 수업에서 교수학습 활동을 녹화하여 이루어졌다. 교수법은 전기회로에 대한 유추로서 물이 흐르는 파이프를 사용하였다. Gentner의 이론을 사용하여 학생들의 다른 학습단계에서 주어진 학생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관계그물이 만들어졌다. 전체적으로 이러한 그물은 이전에 약술한 네 단계들을 반영한다. 우리는 또한 이 사례연구에서 나타난 학습과정이 유추적 지식이 이용되지 않는 맥락에 대한 이전의 분석들과 어느 정도로 다른지를 검토한다.

------------------------------------------
물리 지도에서 메조스코픽 비율로 모델을 사용하기: 고체 마찰과 유체 통계에서 두가 실험적 중재

go Besson and Laurence Viennot

이 논문은 어떤 과목을 초기 단계에서 가르칠 때 중간 비율로 모델을 소개하는 교훈적인 적합성을 살펴본다. 이런 준거에 근거한 두 가지 짧은 단계의 설계와 평가를 요약하였다. 하나는 고체 마찰에 의한 추진과 관련되어 있고, 두 번째는 중력 하에서의 유체 통계에 관련되어 있다. 두 가지 모두 대학교 1학년 학생들에 대해서 수행되었고, 안내로써 이러한 개념들에 대해서 학생들의 일반적인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두 가지 과정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논의되고 특별히 메조스코픽 접근의 특징이 논의되었다. 평가는 교실 내에서의 토론을 녹음한 것을 분석함으로써 그리고 설문조사를 통한 통제집단의 결과와 비교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제시된 메조스코픽 모델들은 물리적 상황에서 연결된 추론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광범위한 설명과 특정한 상호작용의 분석과 잘 조정하는 것을 도와준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
포르투갈 초등학생들의 소화에 대한 생각: 학습장애물의 인식

Graça S. Carvalho, Rui Silva, Nelson Lima, Eduarda Coquet, Pierre ClÉment

포르투갈 초등학생들의 소화와 소화관에 대해서 갖는 학습 전후의 생각에 대한 횡단적 연구가 수행되었다. 초등학교 1-4학년(5/6세부터 9/10세) 학생들은 그들의 몸 속에서 과자에 무엇이 발생하는지를 그림으로 그리거나, 짧은 글로 쓰기도 하고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다. 그래픽적인 발달 단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학생들에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도록 하였다. 소화를 설명할 때에 주요한 개념적인 변화는 주로 교수에 연결되어 있었다. 학생들의 사전 개념은 소화에 대해서 학습하는데 인식론적인 방해물은 아니었다. 주된 방해물은 교훈적인 원인이었다. 즉, 초등학교 교과서의 이미지는 다음과 같은 것들은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i) 작은 창자로부터 피 속으로의 음식의 경로 (소장벽의 삼투압의 인식론적인 방해물과 관련된), (ii) 위로부터 항문으로까지의 분명하고 연속적인 경로 (이것은 작은창자 수준에서 특별한 혼란을 야기한다.)

-----------------------
예비교사들의 과학 교수학습에 대한 글쓰기의 질을 평가하기

Isobel J. Robertson

이 연구는 143명의 스코틀랜드의 예비교사들이 과학교육 맥락에서 글쓰기를 할 때 경험하는 어려움에 대한 탐색을 제시한다. 쓰기에 대하여 연구를 진행할 때 결점을 확인하는데 덧붙여 사회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는 ‘학문적 소양’ 접근법이 적용되었다. 과제물의 20%이상에서 학생들의 평가는 구조나 일련의 내용에 대해서 무엇인가가 필요함이 확인되었다. 15%에서는 설명과 생각의 확장이 부족함이 지적되었다. 원고의 15% 샘플의 세부적인 분석을 통하여 대략적으로 절반 정도가 구두점, 문장구조, 사용하는 단어 등과 같이 의도하려는 의미를 방해하는 오류들을 포함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학생들의 70% 정도로 수행된 설문에서 평가된 것들은 실제적이라도 인지되었으며 샘플의 25%는 다른 과목보다 과학에 대하여 글쓰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과학에 대한 글쓰기의 발달은 예비교사들에게 중요하며 예비교사교육에서 대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논의되었다.

------------------------------------
중등 학교 화학교육에서 화학의 관련성부족 문제를 분석하는 도구로써 논리적 실증주의

Joke Van Aalsvoort

중등 학교 화학교육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소위 외관상에 보이는 화학의 관련성 부족. 화학교육은 학생들에게 사회에서의 참여를 준비하게 한다. 그런 까닭에 화학교육은 사회, 화학, 그리고 그들간의 관계의 모델을 내포해야만 한다. 이 논문에서는 논리적 실증주의가 이러한 모델을 제공한다고 가정한다. 논리적 실증주의는 과학과 사회 사이의 분수령을 만드는 과학 철학이다. 그런 까닭에 논리적 실증주의의 채택이 화학교육에서 관련성의 부족을 일으킨다고 가정된다. 두 가정들은 9학년 수업의 분석에 의해서 입증될 수 있었다.

첨부
V26N09(2004).doc

이봉우
Institute of Education, University of London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