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5-12-25 (Vol 2, N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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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과학교육

[과학관 순례]- 곤충생태원 (昆蟲生態園 , bugs park)

설립 취지:
곤충과 다양한 동물들을 통한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환경과 대 자연의 신비를 체험하므로 생명의 귀중함과 환경교육의 실천의 장으로 삼고자 함.

본 과학관의 장점:
천혜의 해양 휴양 관광도시에 위치한 지역적으로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고 살아있는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체험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농경민속박물관과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다양성을 가졌음.

본 과학관의 약점:
지리적 접근성(찾아오기가 다소 어려움). 재정적 한계로 보다 나은 정보화 시설 및 관광기초 시설인 주차장이 협소

본 과학관의 절실한 문제점:
함께 연구하고 교육할 인력의 부재와 재정적 한계. 오염원을 발생하지 않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상수원 보호구역내라는 제한 때문에 사업조차 하기 힘든 상태. 맹목적인 모 환경단체의 고발 등으로 행정적 제약과 제동으로 관광 및 환경교육사업, 연구사업에 회의를 느낌.

준비 중인 사업;
전라남도 신규 곤충생태원 설립, 거제시 곤충생태원 설립 .

장기 계획;
거제 곤충생태원은 우리나라 곤충사업의 새로운 사례로 곤충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생태체험학습관 으로서의 기능과 관광사업으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음. 곤충사업은 무공해 산업으로 무한 가능한 미래사업으로 성장 발전 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할 계획.

건의사항:
일본은 이미 곤충 시장 규모가 11조원 대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제 곤충사업이 비롯 시작 단계이기는 하나 함평군이 나비축제 하나로 지자체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듯이 곤충사업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곤충의 사육에 대해 우리나라는 이제 겨우 통계청에서 축산업에 분류 시켜주긴 했지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농사업 자금을 신청해도 농림부에서 조차 곤충 사육은 항목에도 없고 예산 지원계획조차도 없다. 무엇이 되는 사업이고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 것인가를 판단하지 못하는 정책입안자들이 있는 한 우리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다. 곤충사업을 연구하고 배양하고 발전 시켜나갈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못하면 대출항목에라도 배정 시켜주길 바란다. 높은 이율의 은행 이자를 부담하면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란다.

우송주소: 경남 거제시 연초면 명동리390
전화번호: (055)637-9994
email: kojelove21@hanmail.net
http:// www.bugseco.co.kr/kojelove21, www.곤충생태원.kr

첨부
곤충생태원.hwp

접촉 인사 : 송강호 (khosong@npa.go.kr)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