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6-01-25 (Vol 3,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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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낸 소식

"나는 왜 공부를 "

'빛나는 우리 전통과학 알리는데 45년 보냈다'
'세계 최고였던 세종시대 업적을 세계가 인정한 게 자랑스러워'

전상운 전 성신여대 총장은 한국 전통 과학기술의 우수함을 밝혀내고 세계에 알린 한국 과학사학의 선구자이다. 그가 조선시대 과학기술의 탁월함을 저술한 책 '한국과학기술사'(1966년 초판, 1976년 개정판)는 74년에 미국 MIT대학 출판부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세계에 한국 과학기술의 우수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같은 업적으로 그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동양과학사학회인 국제동아시아과학사회의의 4명 뿐인 명예회원이며 니덤연구소 유지재단의 국제이사며 중국 자연과학사연구소 '자연과학사연구'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1928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수료했으며 일본 교또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주, 제천, 성신여고 교사를 거쳐 성신여대 교수를 지냈으며(65~85) 성신여대 총장을 역임했다.(85~89) 일 교토대학 객원교수, 영 켐브리지 니덤연구소 방문교수 등을 지냈다.

자세한 글은 "첨부" 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전상운 前성신여대 총장.hwp

“한국일보” 김주성기자, 입력시간 : 2006/01/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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