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5-02-25 (Vol 2, No 2)

로그인 | 웹진 | 한마당

먼젓글  |  다음글  |  차례

마음의 소리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만을 할 수 있을 뿐

-------------------------------------------------------------------------------------
테레사 수녀님은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다.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만을 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 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 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라."

고 하십니다.(하늘마음 Vol.1129/2005.1.23 에서)

가난한 마음의 테레사 수녀님은 "작은 연필일 뿐" 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조선일보의 이규태씨의 "몽당 연필"이라는 재미있는 글이 "첨부"에 있습니다.

첨부
몽당 연필 이태규.hwp

테레사 수녀
하늘 나라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