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6-09-25 (Vol 3, N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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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과학교육의 실제

생물 환경 교육자료의 면모

땅이 우리에게 준 고운 빛깔, 살아 숨쉬는 황토

사람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다는 평범한 진리에서 비롯된 건축 재료가 바로 황토다. 사람이 원시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주거의 형태를 만들어왔으며, 지금까지도 황토는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이다.
황토는 입자가 곱고, 산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냄새와 기름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다. 또한 생활 옹기, 도예품, 민간요법에 이용되어 왔으며, 인체에 해가 없어 체내의 나쁜 기운을 없애주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 그러면 땅이 우리에게 준 고마운 선물, 황토에 대해 알아봅시다.

1. 황토를 맨 손으로 직접 만져보기

우리가 하루 동안 걷는 길과 머무는 공간은 거의가 시멘트 철골 구조물이다. 딱딱한 시멘트 바닥에는 풀 한포기, 꽃 한송이 대신 언제나 깔끔하게 포장된 모습에서 우리는 보드라운 흙의 감촉을 잊고 살게 된다. 직접 손으로 황토를 만져보고 황토 내음을 맡아봄으로써 보다 평화롭고 안정된 마음을 가져본다.

2. 황토 염색하기

황토는 습도조절, 온도유지, 전자파흡수, 생리작용활성화 등의 효능이 있다. 황토 염색 제품은 황토를 직접 입혀서 만든 염색천이므로 우리의 건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① 수비하기
채취한 황토는 곧바로 염색하지 않고 수비과정을 거쳐 고운 황토의 원액으로 만든다. 수비란 도자기를 만들 때 쓰는 말인데, 채취한 흙을 물에 침전시키면 제일 고운 입자가 위에 뜨게 되고, 무거운 불순물들은 가라앉게 된다. 가라앉은 불순물들을 부어내고 이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고운 입자를 골라내는 것을 말한다.

② 정련 (면포세탁)
염색하기 전에는 반드시 면포세탁을 거쳐 천을 깨끗이 해야 한다. 천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과 기계에 기름을 칠하고 면포에 풀을 먹여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기름기와 풀을 제거해야 한다. 염색 전, 흐르는 물에 깨끗이 빨고 물기를 짠다.

③ 황토염색 준비
수비한 황토원액을 적당량 물과 섞은 후에, 매염제인 소금을 넣고 녹인다.

④ 황토염색 하기
면포를 뭉텅이로 집어넣지 말고 조금씩 집어넣으면서 빨래하듯 잘 주무른다. 황토는 입자로 되어 있다. 작고 고운 입자가 섬유사이에 박혀서 색깔을 내는 것이므로 염액이 잘 스며들게 지루할 정도로 문지른다. 약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가볍게 짜서 햇빛에 말린다.

3. 원리
늘 차갑고 딱딱한 시멘트 길을 걷고, 시멘트 건물을 접하면서 자연에 점점 무감각해져가는 우리에게 보드라운 황토의 느낌과 기분 좋은 향을 맡아보는 것은 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황토의 감촉과 내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4. 읽기자료
(가) 황토의 효능과 그 이용
황토 1g 속에 살고 있는 약 2억 마리 이상의 각종 미생물은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살아있는 생명체라 하고, 뛰어난 효능을 지녔다하여 민간요법에서는 무병장수의 흙으로 이용되어 오고 있다. 우리나라의 황토는 연한 황색 퇴적물로 황색토와 적색토가 있으며, 전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황토의 신비한 효능은 과학으로 밝혀지기 전에 우리 생활에서의 많은 활용으로 입증되고 있다.

① 적조를 막는 황토의 힘
우리나라 연안의 적조현상은 어민이나 양식 업자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 적조를 막을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다. 이는 1980년대 중엽 일본학자들에 의해 발표 되었으며, 일부 어민들이 사용하여 효과를 보고 있다. 96년 9월 남해안지역에 나타난 적조현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양식장 부근에 황토 가루를 뿌린 사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② 독충으로부터의 보호 기능
오동잎에다 황토를 섞어서 놓아두면 파리나 기타 곤충이 접근을 못하며 이것을 된장 항아리 에 넣어두면 쇠파리나 구더기가 생기지 않는다. 이 황토요법은 세계 원주민에게도 이용되고 있는데, 자연 환경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온몸에 황토를 발라 독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있다.

③ 기근을 면하게 한 식토
조선 태종 때 지금의 함경도에 식토가 나왔는데 흉년이 계속되면 많은 기민들이 이 진흙으로 떡을 만들어 먹어 기근을 면했다. 이 같은 토식의 예는 선조 때에도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선조 갑오년에 대기근이 들었는데, 황해도 봉산의 진흙이 밀가루와 같이 부드러워 이 진흙 70%에 싸라기 30%를 섞어 떡을 해 먹었으며, 이것을 먹어 질병도 앓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④ 황토에서 자란 우리 먹거리
신토불이 채소, 우리 땅에서 자란 채소 중 황토로 키운 채소류는 단순히 식품이 아닌 약용으로 쓰이고 있다. 녹두, 메밀, 무우가 대표적인 예인데, 황토에서 자란 녹두는 해독제, 치료제로 쓰인다.

⑤ 황토마사지
여성들의 미용법으로 사용되는 황토요법이다. 길이 7cm정도 되는 작은 가제 주머니에 죽염이나 볶은 소금, 레몬즙 황토를 섞어 반죽한 것을 집어놓는다. 세수를 한 직후에 주머니를 얼굴 군데군데에 대고 꾹꾹 눌러주었다가 피부에 흙의 감촉이 느껴지면 떼어낸다. 이 미용법은 피부가 매끈해지는 효과가 있으며 지장수를 이용하여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나) 우리나라의 황토

① 황토의 기운산삼을 자라게 하는 토함산의 기
우리나라에서 황토의 기운을 가장 광범위하게 받고 있는 곳은 경북 경주에 위치한 불국사로 토함산의 정기를 받고 있는 곳이다. 경주 토함산 자락은 생기가 그득하여 천년 왕도의 서기가 뻗치는 곳으로 이곳의 황토는 산삼과 송이버섯을 자라게 하는 기가 있다고 한다.

② 문화재 경비병 황토 이야기
조선 후기 정조가 창경궁에 설치한 규장각은 역대 국왕들의 정치 기구 이자 어제와 도서를 보관, 관리하는 기구이다. 1776년에 설치되어 현재 서울 대학교에 보관된 규장각의 도서가 지금까지 연구 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것도 황토의 기운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③ 귀신(鬼)을 쫓고 복(福)을 부르는 황토
황토의 모든 일상사에서 부정적인 것의 대명사격인 악귀를 물리치는 영험이 있다고 믿었으며 복의 상징이기도 했다. 집안에 금줄을 치고 치성을 드려야 할 때나 임금님이 지나갈 때에도 황토를 뿌리는 관습이 있었다. 마당을 쓸 때도 복을 불러들인다고 하여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쓸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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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땅, 우포늪의 소리를 찾아서

도심 속에서 자연은 다소 잊혀져가고 있다. 생명력이 넘치는 우포늪의 소리를 통해 자연의 소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느끼면서 실제 자연에 온 듯 한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껴 볼 수 있다.

1. 준비물

CD플레이어, 밀폐형 헤드폰, 노트북, 자연의 소리 교구세트, 자연의 소리 녹음 CD, 우포늪 자연다큐멘터리 CD, 동물의 발자국 도장

2. 내용

① 자연관련다큐멘터리 소리 샘플을 이용한 교육
② 우포늪 자연다큐멘터리를 이용한 교육 (노트북활용)
③ ‘자연의 소리’ 교구를 이용한 교육
④ 동물의 발자국 도장을 이용한 촉각교육

3. 과정

① 학생들에게 준비된 지역의 생태계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 후 듣고 싶은 곳을 선택하게끔 한다.
② 학생들에게 소리를 1분 간격으로 들려주면서 어떤 소리를 들었는가? 등의 발문을 통해 자연의 소리에 조금 더 집중하도록 한다.
③ 시간차를 두어 들려줌으로써 더욱 다양한 소리를 발견하게 하고 이를 통해 자연과 더욱 친밀해지도록 한다.
④ 소리를 스피커로 들려주며 간단한 설명 (이때의 설명은 소리와 관련된 설명이 더욱 효과적이다.) 점점 더 다양한 생물의 소리를 느낄 수 있었던 이유, 더불어 생태계의 원리 등의 약간의 이론적인 지식을 언급하며 마무리 짓고 질문이나 소감을 받는다.

4. 원리

자연의 소리를 들음으로써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연과 친밀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실제 음악치료요법에 쓰이는 자연효과음과 같은 심리적 안정을 누릴 수 있다.
교구를 활용한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소리를 내어봄으로써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교육적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특히 교구를 직접 조작할 때 촉각을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짐으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교육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 참고. 우포늪

우포늪은 국내 최대의 자연 늪이다. 창녕군 대합면 주매리와 이방면 안리, 유어면 대대리, 세진리에 걸쳐있는 70만평.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늪지에는 수많은 물풀들이 머리를 내밀고 있다. 부들, 창포, 갈대, 줄, 올방개, 붕어마름, 벗풀, 가시연꽃 등이 무더기로 자라고 있다. 늪에 반쯤 밑동을 담그고 있는 나무들이 '원시'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개발이란 미명아래 국내 많은 늪은 사라지고 이제 늪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곳은 국내 한 곳. 바로 우포늪뿐이다.
뭍도 아닌 물도 아닌 늪, 국내 최대규모로서 온갖 풀, 나무, 곤충, 물고기, 새 그리고 인간을 품에 안은 자애로운 곳. 원시적 저층늪을 그대로 간직한 마지막 자연늪인 우포는 산으로 둘러싸여 개발이란 탐욕의 칼날을 피할 수 있었던 '생태계 박물관' 바로 그것이다.(경향신문 199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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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향기 허브~

환경 파괴로 인한 환경 호르몬의 위험에 과다하게 노출된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심신을 잘 유지하고 활기차게 살기 위해 운동, 건강식품, 식생활 등에서 ‘웰빙’과 관련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 중 허브와 관련된 많은 건강 활동들이 사람들의 정신적 ․ 신체적 건강에 많은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허브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데요, 우리 일상에서 아주 쉽고 간단한 방법들로 허브의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이번 기회를 통해 마련하고자 합니다.

우리 생활을 한층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허브~ 직접 오셔서 허브의 향기에 흠뻑 취해봄이 어떨지요! 생명의 향기 Herb, 여러분을 깊고 풍요로운 허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 과정

(가) 허브 식물을 직접 느껴봅니다.
허브에 매력은 향기에 있습니다. 가만히 만져보기만 해도 손 끝에 쏴아하게 묻어나는 그 향긋함. 그렇듯 신선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만지고 스쳐지나가지 말고 각각의 허브가 가지고 있는 느낌을 손 끝의 촉감으로 천천히 만져보고, 깊은 향기를 천천히 코로 마셔보면서 허브만이 가질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나) 허브를 차로 마셔봅니다.
허브차는 스트레스에 쌓인 현대인의 긴장을 풀어주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많은 효과가 있습니다. 차로 만들어 마실 때는 신선한 잎을 그대로 우려내어 마시거나, 말린 잎을 이용하기도 하며 꿀이나 레몬 등을 곁들여 마시기도 하는데요,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기기 위해 70도 정도의 물로 우려낸 다음,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각 허브 식물마다 함유된 달고, 쓰고, 떫고, 신 맛 등의 독특한 맛과 각 각의 허브 특유의 향을 혀끝과 코로 천천히 느끼면서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음미하며 마셔봅니다. 또한, 허브차를 음미하기 전에 각각의 허브차가 가지고 있는 특징과 효능 등을 미리 알고 마시면 그 즐거움이 두 배가 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많은 허브차의 종류 중에서 히비스커스(Hibiscus), 라벤더(Lavender), 로즈마리(Rosemary), 페퍼민트(Peppermint), 펜넬(Fennel) 이 5가지를 경험하게 됩니다.

히비스커스(Hibiscus)는 ‘신선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을 가진 허브이며, 루비와 같은 빨간색을 띄며 레몬처럼 상큼한 향과 맛이 납니다. 특히, 비타민A와 비타민C의 함량이 매우 높으며, 변비가 있는 분들께 적극 권장합니다.

라벤더(Lavender)는 ‘풍부한 향기’라는 꽃말을 가진 허브이며, 보라색의 매우 아름다운 라벤더는 예로부터 향기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허브를 대표하는 식물입니다.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라벤더 차를 마셔보세요.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데는 라벤더 차가 최고입니다.

로즈마리(Rosemary)는 ‘바다의 이슬’이라는 꽃말을 가진 허브이며,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조화된 허브차입니다. 로즈마리는 특히 항균작용과 살균작용에 뛰어나며, 특히 눈이 피로하고 집중이 잘 안될 때 로즈마리 차가 매우 좋습니다.

페퍼민트(Peppermint)는 ‘따뜻한 정’이라는 꽃말을 가진 허브이며, 서양의 박하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후추를 연상케하는 톡 쏘는 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페퍼민트라 불린다고 합니다. 박하향의 상쾌한 향기와 강한 청량감이 있으며, 특히, 위액 분비를 조절하여 소화를 돕기 때문에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펜넬(Fennel)은 ‘모든 칭찬에의 가치’라는 꽃말을 가진 허브이며, 꽃향이 풍부하고 약간의 약초향이 납니다. 펜넬은 눈의 시력을 좋게 하고, 노화를 막는 등의 효과가 있으며 특히, 체중감량의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다)‘흡입법’으로 아로마테라피를 경험해 봅시다.
아로마테라피란 후각, 촉각을 이용하여 천연향(에센셜 오일)을 우리 체내로 흡수하여 마음을 건강하게 치료하는 요법입니다. 다양한 아로마테라피의 방법 중에서 이번 행사에서는 주로 감기에 걸렸을 때 많이 사용하는 ‘흡입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뜨거운 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릇에 뜨거운 물을 담고 선택한 에센셜 오일을 떨어뜨리고 그 수증기를 코로 흡입합니다. 흡읍을 할때는눈을 꼭 감고 코와 호흡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쟈스민 오일 (Jasmine Oil) 과 라벤더 오일 (Lavender Oil)을 체험할 수 있는데 라벤더 오일은 소염작용과 어깨 결림, 요통, 피부 재생 등에 효과가 있으며, 쟈스민 오일은 무기력증이나 우울증, 스트레스성 증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2. 허브의 효능
(가) 지각 자극의 효과 - 시각적 효과를 느끼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들에게 후각적 효과로 서로 상이한 꽃, 허브 등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촉각적 효과로 식물 표면의 다양한 성질, 형태, 온도, 크기 등의 차이를 손으로 직접 느끼며, 마지막으로 미각적 효과로 위의 식물이 다양한 허브차로 만들어짐을 직접 느끼게 합니다.

(나) 정서적 안정의 효과 - 식물이 가지고 있는 평온함과 향기 그리고 허브차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향기와 다양한 느낌 등으로 식물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

(다) 생리학적 효과 - 허브에센셜 오일로 인하여 화학적인 영향을 받은 호르몬이나 효소, 신경전달 물질은 인체의 기능시스템에 변화를 주게 되는데, 이때 오일의 효능이 인체에 침투하여 심장박동을 느슨하게 하고, 호흡을 편안하게 함과 더불어 긴장된 근육을 풀도록 하는 등의 작용으로 몸에 나타나는 스트레스 증상의 경감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라) 보다 나은 개인의 환경 개선 효과 - 현대 사회의 오염된 환경과 식습관을 허브 식물을 기르는 등의 원예 활동과 자극성있는 음식 대신에 허브와 같은 건강차를 접하는 식습관의 형성 등의 스스로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활동 등을 통하여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개선시킬 수 있음을 인식시킨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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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사범대학 환경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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