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6-11-25 (Vol 3, N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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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 정책개발과 행재정 및 장학

물리교육 연구와 인력 양성의 반추

(지난 11월 17일 서울대학교 개교 60주년 기념 사범대학 학술심포지엄 중 발표한 내용)

1. 머리말: 국내외의 물리학 및 물리교육의 변천 개관

이론적으로는 물리교육의 연구가 있고, 그 바탕에 인력양성이 수행되며, 이러한 체제하에서 다른 여건이 갖춰져 물리교육이 바람직하게 수행될 것이 기대 된다.
그런데 실제로 뒤돌아보면 물리 지도가 반드시 “정식” 물리교사 양성이 있어서 된 경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물리교육의 상당한 연구가 있어 물리 교사 양성을 했다고 하기 어렵다.
그러나 미래에는 철저히 물리교육에 대한 연구 없이 다양한 물리교육 인력을 바람직하게 양성할 수 없으며, 바람직한 물리교육 인력의 양성 없이 현재의 수준을 넘는, 우수한 물리교육은 수행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사범대학 물리교육과/전공의 물리교육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활동을 중점적으로 되돌아보고 미래의 기대되는 모습을 그려 본다.
분석적인 정확한 데이터의 나열이나 엄격한 논증 보다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제안에 주안점을 두었으므로 한편으로는 공상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다음 세대를 위한 간절한 희망의 통찰이었으면 하는 바람의 마음도 있다.

(전체 내용의 요약은 첨부에 있습니다.)

첨부
(최종수)물리교육 연구와 인력 양성 서울새대1117[1][1].hwp

박승재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