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6-12-25 (Vol 3, N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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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오래 된 뼈아픈 농담]

교육계의 한 어른께서 학교를 방문하셨는데, 마침 지구의(地球구儀)를 가지고 공부하려고 하는 반에 들어갔다가, 좀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지구의(地球儀)는 어떻게 해서 삐딱한가?”

학생의 말, “난, 안 건드렸어요!”

교사의 말, “사올 때부터 삐딱했어요.”

교장선생님 말씀, “국산 다 그런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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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과학교육은 어디 쯤 인가?

과학교육의 이름으로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를 누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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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뼈아픈 농담.hwp

박승재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