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7-06-25 (Vol 4, N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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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낸 소식

시각장애인 ‘12대 1’ 뚫고

교육부가 선발하는 교육전문직에 시각장애인이 처음으로 임용되었습니다.

국립특수교육원이 최근 실시한 교육연구사 채용시험에서 김호식(44·서울맹학교 교사)씨가 12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하여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김씨는 중학교 3학년 때 망막층이 안구벽으로 떨어져 나오는 병에 걸려 시력이 약해졌습니다.

고드학교 2학년 때 시력을 완전히 잃었으나 신앙심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1985년 단국대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맹학교 교사생활을 시작하였습다.


첨부
시각장애인‘12대 1’뚫고 교육연구사 첫 임용.hwp

국립특수교육원

과학문화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