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교육"

2007-05-25 (Vol 4,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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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1만 명의 과학교사들, 1천만 명의 학생들 마음"

10,000 Teachers, 10,000,000 Minds

이것은 미국 과학아카데미가 제시한 21세기 미국과학교육에 대한 슬로건입니다. 여기서 제시한 4가지 커다란 목표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I. 1만명 교사, 1천만명 학생들, 그리고 K-12과학과 수학교육:

1) 교사에게 4년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천만명의 학생들을 교육한다. 2) 여름방학동안, 25만명의 교사들에게 석사과정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급과정과 국제학사연수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그들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3) 고등학교 부터 고급과정과 과학수학국제학사과정을 많이 제공하여 대학의 STEM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한다.

II. 과학과 기술연구를 통하여 씨앗을 뿌리기,

1) 향후 7년간 10%식 매년 기초연구에 연방정부의 지원을 늘인다.
2) 미국의 유능한 젊은 과학자 200명에게 5년기간 연구프로젝트로 매년 약 $500,000 씩 지원한다.
3) 향후 5년간 매년 $500 M 펀드와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이를 담당할 기관을 만든다.
4) 연방정부의 연구예산가운데 약 8%씩 별도펀드를 만들어 소수민족연구자들에게 수여한다.
5) 에너지 자원부소속으로 새롭게 국방첨단연구프로젝트기관을 만든다. ‘고급연구기관 에너지라’ 칭한다.
6) 전국규모의 STEM관심을 불러일으키기위해 혁신공로 대통령상을 제정한다.

III. 최고, 그리고 가장 우수한 STEM대학교육

1) 미시민권자의 STEM 대학졸업자수와 비율을 늘이기… 이를 위해 25,000의 미국국적의 대학생들에게 경쟁을 통하여 매년 4년장학금을 지급한다.
2) 매년 5,000명의 미국 국적의 대학원생들의 수와 비율을 늘이기 … 이를 위해 국가 단위 프로젝트에서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3) 현직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에게 연방정부 세금감면 혜택을 통하여 대학공부를 계속하거나, 자체연수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4) 국제 유학생과 연구자들을 초청하기 위해 비자문제를 연속적으로 개선한다.
미국대학에서 STEM 관련 학위를 받고 난뒤 1년간 자동적으로비자 연장되도록하여 1년간 미국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한다. 1년 후 현 직장에서 직장을 오퍼받으면, Security 심사를 거쳐 자동적으로 Work Permits 을 받아 일할 수 있도록 모든 거주절차를 간소화하여 시간을 단축한다.
5) 과학과 기술분야에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즉시 체류할 수 있도록 영구 거주할 수 있는 옵션을 마련한다.
6) “인정된 수출 (deemed exports)*” 애 대한 현재의 시스템을 혁신한다.

* 역주: 인정된 수출법안은 연방법안으로 외국인이 외국으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등을 반출할때 허가증을 미상무성으로부터 받아야만 하고, 또 그일을 할 수 있는 자격증이 필요하다. 이로써, 미국의 여러기술이나 자원을 방지하기 위한 1차적 목적이 있다.

IV. 인센티브와 혁신

1) 21세기 세계경제를 대비하기 위해 지적 재산권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2) 미국에서 개발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세제혜택을 제공한다.
3) 모든 인테넷 기술에 대한 제한 없는 다중 통신망을 만든다.

결론:

이상과 같은 네 가지의 제안이 이루어 진다면 미국은 앞으로도 세계 제일의 생활수준과, 직장, 안전, 교육의 혜택을 이루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첨부
KOREAN_SCI_ED_IMPROVEMEN박도영070521.doc

박도영, Illinoise State University

과학문화교육연구소